진세연, 20대다운 상큼 화보 공개 "각시탈 '목단이'와 또 달라"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2.07.17 14:49  수정
배우 진세연 화보.

배우 진세연의 스무살 매력을 듬뿍 담은 화보가 공개됐다.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KBS 화제작 <각시탈>에서 여주인공 목단이를 열연중인 배우 진세연이 패션 매거진 <엘르걸>과의 화보촬영에 임해 색다른 매력을 뽐낸 것.

배우 진세연 화보.

진세연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자신의 어떤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드냐"는 질문에 "웃은 모습이 가장 마음에 든다. 내 웃는 얼굴이 다른 사람들을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요즘 가장 눈여겨보는 배우가 있는가'란 질문에는 "<패션왕>과 <건축학개론>에 출현한 이제훈 씨의 자연스러운 연기를 보며 다른 두 캐릭터를 잘 소화하는 모습에 신기했다"고 고백했다.

또,‘각시탈’의 주원과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있는 것과 관련, "상대방의 마음을 모르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함께하는 신이 있을 때 마음이 쉽게 풀어지곤 한다"며 웃음 지으며 "로코퀸이 꼭 한번 되보고 싶다"는 당찬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배우 진세연 화보.

안방 스타 대열에 합류한 상큼 발랄한 매력의 진세연을 비롯해 인기 그룹 비스트 화보는 <엘르걸> 8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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