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구리 슌은 자신의 공식홈페이지를 비롯해 언론매체에 "그간 교제를 이어온 야마다 유와 결혼한다"고 직접 소식을 전했다.
또, 두 사람은 "지금까지 너무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 입어 행복한 결말을 맺게 됐다. 앞으로도 서로를 소중히 하며 따뜻한 가정을 이루겠다"는 결혼 소감을 밝혔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는 것. 이들은 지난 2008년 드라마 <가난한 남자 본비맨>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교제를 시작했다. 본격적인 만남을 시작한 날이 3월14이라 오는 14일 화이트데이에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되기로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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