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강지영, 당돌한 새해인사 "뻔한 건 싫어, 2013년은.."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입력 2012.01.02 09: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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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멤버 강지영.


카라의 강지영이 독특한 새해인사를 전해 화제다.

강지영은 지난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뭐라하지?! 너무 뻔한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음.. 2013년에도 행복하세요!!!! 너무 빠르다.. 큭"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지영은 달리는 차 창 밖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독특한 성격다운 멘트와 이색적인 셀카 컷으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강지영은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 참여, 바쁜 연말 활동을 마무리한 후 가족여행을 떠난 사진 또한 공개했다.

"가족들과 일본여행, 신칸센에서 엄마와"라는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강지영과 너무나 닮은 엄마 가 다정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연예 =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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