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비치발리볼, 은밀하게 보내는 사인?

이상우 넷포터

입력 2011.06.19 22:56  수정

‘2011 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 챌린저대회’ 마지막 날 경기가 19일 잠실한강공원 비치발리볼경기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계여자비치발리볼 대회에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18개국 32개팀 64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16일부터 4일간 열렸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비치발리볼 국가대표 이은아-유은혜, 2010 CEV 챌린저 2위를 기록한 독일의 Borger Karla-Brithe조, 모델 활동으로 유명한 Asao Miwa-Matsuyama Hiroko조 등 세계 정상급의 선수들이 참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데일리안 스포츠 = 이상우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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