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대통령 표창 수상에도 웃을 수 없다 #아일릿에게 체포 될 사람 #엑스러브 '개척'[주간 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6.11.01 08:54  수정 2026.11.01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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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으로인해 경찰의 신변보호을 요청한 배우 유해진이 신변보호 해제 후 처음으로 선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컨셉 장인 아일릿이 이번에는 팬심을 '체포하겠어'로 사로잡는다. 젠더리스 그룹 엑스러브가 새로운 길을 개척한다.


<기쁜 날 웃을 수 없다>


제17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유해진은 행사장에 들어 올 때부터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던 순간까지 단 한번의 미소도 보이지 않았다.


유해진은 "정말 큰 상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제가 이 상을 받을 수 있었던 건 '왕과 사는 남자'의 영향이 컸으리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제가 보답할 수 있는 일은 '왕과 사는 남자' 같은 작품, 또 좋은 영화로 관객 여러분을 찾아뵙는 것밖에 없을 것 같다.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유해진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왜곡 논란이 거세지면서 경찰에 신변보호 요청을 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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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심 체포>


아일릿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브레이크 이븐'의 타이틀곡 ‘체포하겠어’는 친절로 자신을 착각하게 만든 상대에게 경고하며 일방적인 관계를 끝내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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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길>


엑스러브(XLOV) 3번째 미니앨범 'i=!'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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