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온은 29일 SK이노베이션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은 정부의 세제 혜택 및 재생에너지 전력망 안정화 수요를 기반으로 중장기 고속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어 "시장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기준 북미 ESS 시장 수요는 80~100GWh 수준으로 확인되고 있으며 향후 2030년까지 규모는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수급 상황에 대해서는 "현지 공급 역량에 따른 수급 차별화가 예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