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약 신청자 대상 잔여 호실 발생 시 희망 동·호수 지정 기회 제공
- 청약통장 없이 1인 최대 4건 신청…유주택자도 청약 가능
- 19~20일 청약…한시적 중도금 대출 무이자 혜택도 마련
대방건설이 양주시 옥정신도시에 공급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가 옥정신도시 마지막 민간분양 단지로 주목을 받고 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조감도ⓒ대방건설 제공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는 전용면적 119㎡의 넓은 공간 구성에 실내형 발코니까지 갖춰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인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 단지는 앞서 분양한 아파트 2807세대와 함께 총 3660세대(실),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의 대규모로 조성된다.
대방건설이 옥정신도시에 분양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는 청약 신청자를 대상으로 잔여 호실 발생 시 희망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청약 이후 잔여 호실이 발생하면 신청자를 대상으로 동·호수 지정 기회를 부여하는 방식으로, 청약 신청과 별도로 추가 선택 기회를 마련했다.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 는 효율적인 구조 등 상품성이 우수하고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에 공급되는 단지로 수도권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전용 119㎡에 실내형 발코니까지…공간 활용도 높여
이번에 공급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Ⅱ’는 침실 3개와 욕실 2개를 갖춘 구조로 설계됐다. 여기에 해당 단지의 발코니 면적은 「건축법 시행령」상 노대등 면적 기준을 적용하면 6평에 이르러,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세탁 및 건조 공간은 물론 홈카페, 홈가든, 취미 공간, 운동 공간 등 입주자의 생활 방식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발코니를 포함한 공간 구성은 주거 공간의 활용성을 중시하는 수요자들에게 차별화 요소가 될 전망이다. 일부 최상층 세대에는 널찍한 다락 공간도 마련된다.
◆옥정중앙역(가칭) 예정…교통·생활 인프라 접근성 주목
교통 여건도 눈길을 끈다. 단지 인근에는 지하철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예정)이 계획돼 있다. 대방건설은 양주시와 단지에서 역으로 연결되는 연결통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향후 덕정~옥정선(예정) 신설이 실현될 경우 덕정역을 통한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및 지하철 1호선 환승 접근성 개선도 기대할 수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단지 동측에 위치한 옥정호수공원과 남측 중심상업지구를 비롯해 각종 상업시설, 대형마트, 영화관 등이 위치해 있다. 인근에 초·중·고교가 자리하고 있으며, 학원가와 도서관 등 교육·문화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49층 규모에 커뮤니티·주차 여건도 갖춰
단지는 최고 49층으로 조성되며, 오피스텔 동은 다수 호실이 옥정호수공원 방향 위주로 배치된다. 이에 일부 세대에서는 층과 향 등에 따라 호수공원 조망을 기대할 수 있다.
주차 공간은 오피스텔 기준 1463대 규모로, 실당 1.7대 수준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수영장과 피트니스시설, 사우나, 골프 시설 등이 계획돼 입주민의 여가와 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청약통장 없이 신청 가능… 19~20일 청약
청약접수는 이달 10월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10월 26일, 계약은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예정돼 있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군별 1건씩 최대 4건까지 신청 가능하다. 세부 신청 자격과 유의사항은 공식 분양광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949-1에 마련됐다. 분양 관련 자세한 사항은 견본주택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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