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빠 된다…"아내 임신 23주 차"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10.10 10:19  수정 2026.10.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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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비연예인 연인과 7년 열애 끝에 결혼

방송인 남창희가 아빠가 된다.


10일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남창희의 아내는 현재 임신 23주에 접어들었다.


ⓒ남창희 SNS

남창희는 지난 2월 윤영경 씨와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영경 씨는 제83회 전국춘향선발대회 선(善) 출신으로, 과거 MBC '무한도전'에 잠깐 출연한 뒤 '한강 아이유'로 불린 바 있다. 이후 공무원으로 일하던 그는 최근 6년간 이어온 공직 생활을 마무리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남창희는 현재 KBS 라디오 쿨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 DJ를 맡고 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유튜브 채널 '뜬뜬'의 '실비집', '핑계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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