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사업계획 수립 시기 맞아 AX로드맵 수립부터 사업계획 추진 전략까지
23일 퓨처밸류캠퍼스 강남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한국표준협회는 연말 사업계획 수립 시기를 맞아 오는 23일 '2027 성공적인 AX 사업계획을 위한 추진 전략과 실행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표준협회
한국표준협회는 연말 사업계획 수립 시기를 맞아 오는 23일 '2027 성공적인 AX 사업계획을 위한 추진 전략과 실행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AI) 활용을 조직에 정착시키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추진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내 기업의 추진 사례와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추진 동향을 바탕으로 기업별 AX 사업계획 수립에 적용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의 AX·디지털 전환(DX) 추진 담당자와 경영기획·인사·교육 담당자 등이다.
세미나는 ▲AX 정착 요건 ▲현장 추진 사례 ▲사업계획 수립 실무 ▲글로벌 AX 동향 순으로 진행된다.
우선 김준영 성신여자대학교 교수가 AX 정착 요건을 제시하고 이새롬 LG에너지솔루션 책임과 황대연 한솔제지 킴장이 전사 AX 육성·변화관리 전략과 AX 추진 로드맵을 공유한다.
이어 배준형 PwC컨설팅 이사와 정종기 얼라이언스코리아 대표가 AX 사업계획서 작성과 내재화 방안을, 최환희 네덜란드 폰티스대학 교수가 글로벌 AX 동향을 소개한다.
문동민 표준협회 회장은 "AX는 단순히 AI 기술을 도입하는 것 뿐만 아니라 기업의 전략과 일하는 방식, 구성원의 역량을 함께 변화시키는 과제"라며 "협회는 앞으로도 기업들이 변화의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속 가능한 실행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표준협회 퓨처밸류캠퍼스 강남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교육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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