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신규 임용 직원 청렴·윤리 실천 다짐 서약식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6.06.25 17:52  수정 2026.06.25 17:52

정규·전문계약직 직원 청렴 서약

송상근 사장이 신입 직원들에게 직업 윤리와 청렴 실천을 당부하고 있다. ⓒ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송상근)가 새로 임용한 직원들과 함께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의지를 다졌다.


BPA는 25일 본사 사옥에서 정규직과 전문계약직 직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및 윤리 실천을 다짐하는 서약식을 진행했다.


서약식에 참여한 직원들은 청탁금지법을 비롯한 반부패 관련 법령을 엄격히 지키기로 했다. 이와 함께 모든 업무를 법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게 처리함으로써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송상근 BPA 사장은 “청렴이라는 가치는 공공기관는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가슴에 새겨야 할 기본적이고 필수 덕목이자 국민에게 신뢰를 받는 첫걸음”이라며 “새로 임용된 직원들이 현업에서 직무를 수행할 때 청렴과 공정을 언제나 최우선 기준으로 삼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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