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교촌치킨 운영사인 교촌에프앤비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식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교촌1991스쿨'을 연말까지 이어간다고 밝혔다.
교촌의 브랜드 콘텐츠를 활용해 지역사회 아동들에게 다양한 식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아이들이 교촌치킨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경험하고, 직접 만든 치킨을 맛보며 추억도 쌓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전날에는 경기도 오산시 내 시립 잔다리어린이집 아동 30여명을 초청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아동들은 조리로봇 시연을 참관하고, 교촌만의 '붓질' 조리법을 체험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월 1회 총 9회 운영된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 오산 지역 어린이집과 오산종합사회복지관 아동 및 보호자 약 300명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지역사회 상생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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