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 대비 3배 증가
ⓒ한국예탁결제원
올해 1분기 국내 주식시장 활황에 힘입어 일평균 주식 결제대금이 6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13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35조84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1.6% 증가했다.
주식결제대금은 6조47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6.2% 늘었다.
같은 기간 장내 주식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235.4% 증가한 2조8610억원, 주식기관투자자 일평균 결제대금은 255.3% 늘어난 3조6170억원을 기록했다.
채권결제대금은 29조3660억원으로 15.8% 증가했다.
장내 채권시장 일평균 결제대금은 9.2% 늘어난 2조9200억원, 채권기관투자자 일평균 결제대금은 16.6% 불어난 26조4460억원이다.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