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디즈니+ ‘골드랜드’ 출연…공항 보안팀장으로 변신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6.04.02 09:28  수정 2026.04.02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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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설이 ‘골드랜드’에서 서늘한 면모를 보여준다.


2일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설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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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 분)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상황 속에서 금을 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 스릴러다. 박보영, 김성철, 이현욱, 이광수 등이 출연한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설은 극 중 국제공항의 보안 팀장 차유진 역을 맡았다. 냉철한 판단력과 빠른 상황 대응 능력을 지닌 인물이다.


‘골드랜드’는 4월 29일부터 매주 2편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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