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공유하기
LG디스플레이는 28일 작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년 만의 흑자전환 격려를 위해 임직원 성과급을 지난해 4분기 실적 비용에 반영했다"고 밝혔다. 다만 구체적 규모와 지급시기는 미정이다.
회사 측은 "성과급 외 희망퇴직 관련 비용 약 900억원을 4분기 비용에 반영했다. 해당 비용은 약 1년6개월 이후 상쇄될 것이며, 향후 실적에 긍정적 작용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삼성 스마트싱스, 이케아 품고 세 넓힌다…스마트홈 확대전
HBM 잔치 끝나면…IMF 경고가 던진 한국 반도체 민낯
로보티즈, 휴머노이드 승부수…"로봇 주도권, 액추에이터가 좌우"
SK매직, 물도 맞춤형 시대…투워터 정수기로 차별화
SK하이닉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 겨냥 SOCAMM2 192GB 양산
실적공개 D-1…SK하이닉스 시대 열리나
이재명 정부, 대미 통상외교라는 게 있기나 한가?
물거품된 장동혁 단식효과?…한동훈 극한대립에 개혁신당 공조 냉각
서지영 "한동훈 제명, 어떤 결론 내려도 힘든 시간 올 것…지금이라도 해법 찾길"
트럼프, 한국 관세 25%?…李정부는 ‘너무 모른다’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되려 하나
정명섭의 실록 읽기
임진왜란의 첫 번째 스핀오프 – 을묘 왜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트럼프는 운이 좋아
미국 진출 인사이트
상속은 한국에서 끝나지 않는다…미국 거주자의 한국 상속 리스크
기자수첩-산업
미래를 파는 중국, 한국서 짐 싸는 혼다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정치
'부산 북갑', 별들의 '정치 정거장' 되어선 안 된다 [기자수첩-정치]
단식을 대하는 정청래의 태도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