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 원조 ‘K-픽업’ 내년 출시…‘Q300’ 양산 직전 단계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5.12.22 09:59  수정 2025.12.22 10:01

내년 1분기 신형 픽업 ‘Q300’ 출시…마지막 단계 돌입

디젤∙가솔린 파워트레인 탑재해 출시 예정

22일 KG모빌리티 평택 본사에서 열린 'Q300 최고 품질 결의대회'를 마치고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G모빌리티

KG 모빌리티(KGM)는 내년 초 출시할 신형 픽업 ‘Q300(프로젝트명)’의 성공적 론칭을 위한 최고품질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Q300의 본격적인 양산을 앞두고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해 고객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다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임직원들은 ‘품질로 말한다, 넘버원 K-픽업 Q300’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성공적인 출시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일 것을 결의했다.


KGM은 선행 양산차를 활용해 출시 전까지 품질 및 R&D 관련 부문 임직원을 주축으로 실도로 주행 평가를 진행, 제조 품질에 대한 최종 완성도를 점검할 계획이다.


‘Q300’은 정통 아웃도어 스타일로 선보이는 ‘무쏘 스포츠&칸’의 후속 모델로, 디젤과 가솔린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구성해 오는 2026년 1분기 내 출시될 예정이다.


KGM 관계자는 “철저한 품질 관리와 일정 준수를 위해 임직원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양산 준비에 임하고 있다”라며 “완벽한 품질을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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