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넘게 이어진 대표이사 선임 지연에 항의하기 위해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노동조합 확대간부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한국수출입은행 본점 앞에서 상경 집회를 열고 있다. 조합원들이 사장 공백 장기화를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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