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노무현 전 대통령 애도는 당연한 일"

김기영 넷포터

입력 2009.05.26 08:54  수정

영화 <시선1318> 언론시사회 현장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배우 박보영.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배우 박보영.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 영화배우 박보영.

25일 오후2시 서울 행당동 왕십리CGV에서 <시선1318>(제작: 국가인권위원회) 언론시사회 열렸다.

이 날 시사회 현장에는 박보영, 남지현, 권은수, 이우정, 전수영 등 주연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미니홈피를 통해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힌 박보영은 "한 나라 국민으로서 애도의 뜻을 표현한 것"이라며 "생각하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다.

영화 <시선1318>에서 여고생 역을 맡은 박보영은 "전주국제영화제에서 보고 오랜만에 봤더니 창피하다"며 "연기를 못 한 것 같아 감독님에게 죄송하다"고 말했다. 차기작에 대해선 "이렇다 저렇다 결정된 것 없다"며 말을 아꼈다.

영화 <시선1318>은 다음달 11일 씨네큐브 광화문, 아트하우스 모모, CGV 무비꼴라쥬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데일리안 = 김기영 넷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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