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서 아트 TV 전시

정진주 기자 (correctpearl@dailian.co.kr)

입력 2025.12.07 10:42  수정 2025.12.07 10:42

현대 미술가 24명 참여한 신규 컬렉션 공개

관람객들이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삼성전자 전시존에서 마이크로RGB, 네오QLED, 더 프레임 등 삼성 아트TV를 감상하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지난 5일부터 7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Art Basel Miami Beach 2025)에 전시존을 마련하고 삼성 아트 TV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공식 디스플레이 파트너로서 ‘삼성 아트 스토어’를 통해 아트 바젤 컬렉션을 비롯해 전 세계 유명 미술관과 예술가들의 작품 4000여 점을 4K 초고화질로 제공하고 있다.


아트 바젤 마이애미 비치 컬렉션은 지난 3일 삼성 아트 스토어에 공개됐다. 이번 컬렉션은 현대 미술계를 특징짓는 문학적 풍부함과 다양한 목소리를 담은 현대 미술 작가 24명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컬렉션은 인스티투토 데 비시온, 쿠리만주토, 메러디스 로젠 갤러리, 니나 존슨, 베르멜료, 션 켈리, 찰리 제임스 갤러리 등 세계 주요 갤러리 7곳에서 선보이는 신진 및 기성 작가의 작품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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