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은 12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비핵심 자산 매각 규모와 향후 투자 계획 관련 질문에 대해 "비핵심 자산 매각 중 LCPL 매각이 확정돼 약 5000만 달러 수준의 현금이 금주 중 유입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설비투자(CAPEX)는 에비타 내 집행할 계획"이라며 "안전·환경 등 필수 경상 투자를 제외한 신규 투자는 모두 수익성을 기준으로 재검토하고 있으며 반드시 수익성 확보를 전제해 투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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