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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9일 열린 올해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AI 인프라 구축으로 인한 폭발적 수요 증가와 당사 HBM 제품 우위로 인해 23년도 이후 HBM은 솔드아웃 상태다. 가격도 현재 수익성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당사는 HBM 수요가 AI 시장 성장세를 바탕으로 확대되는만큼 공급이 단시일 내 수요 따라잡기 어렵다고 판단한다"며 "HBM 성장수준은 공급 가능 여력에 따라 결정되는데 일반 D램보단 상당히 높은 성장률이 예상된다. 당사 HBM 제품 수요 대비 공급은 27년도에도 타이트할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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