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의 모습이 형사 법정에서 공개된 것은 지난 4월 내란 사건 재판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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