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을지연습 장병들에 온누리 상품권 2000만원 전달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9.24 18:11  수정 2025.09.24 18:11

추석 앞두고 장병 격려

변재영 울산항만공사 사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025 을지연습 당시 훈련을 지원한 군부대에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지난 8월 ‘2025 을지연습’ 당시 울산항 통합 항만 방호 훈련을 지원한 군부대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200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24일 전달했다.


당시 해양수산부 장관 주재로 진행한 울산항 통합 방호 훈련에는 울산광역시장, 해양경찰청장을 비롯해 울산항 통합 방호 관련 20여 개 관계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육군과 해군 전력 주도적 참가 및 훈련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변재영 UPA 사장은 “울산항의 안전과 유사시 통합 방호 핵심 전력으로서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는 우리 장병들을 조금이라도 격려하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이 풍성한 추석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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