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팀 된 한석규·이레·배현성…‘신사장 프로젝트’ 최고 시청률 9.7%, 동시간대 1위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9.24 09:20  수정 2025.09.24 09:21

‘신사장 프로젝트’에서 배우 배현성, 이레를 향한 갑질 횡포에 사장 한석규가 나섰다.


23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신사장 프로젝트’ 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7.4%, 최고 9.2%, 전국 가구 평균 7.7%, 최고 9.7%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케이블 및 종편 채널과 전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사장(한석규 분)이 이시온(이레 분)을 괴롭히고 조필립(배현성 분)의 목숨까지 앗아가려 한 최용민(병헌 분)의 만행에 분노하며 복수의 서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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