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서 OX퀴즈·서약 등 프로그램
도박문제 인식주간 맞춰 건전경마 집중 운영
2025년 9월 19일 진행된 사감위 도박문제 인식주간 합동 캠페인 단체사진. ⓒ한국마사회
한국마사회는 19일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사행산업통합감독위원회(사감위) 및 6개 사행산업 사업자와 합동으로 건전이용 캠페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마사회를 비롯해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산시설공단, 창원레포츠파크, 청도공영사업공사, 한국스포츠레저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사행산업 건전이용 OX 퀴즈 ▲건전 메시지 작성 ▲건전경마 서약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경마 팬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다.
이번 캠페인은 사감위가 운영하는 ‘도박문제 인식주간’(9월 15~21일)에 맞춰 진행됐다. 마사회는 ‘건전경마 집중주간’을 운영하며 건전한 경마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과천공연예술축제 등 지역축제에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청소년 도박 예방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마사회 관계자는 “도박문제 인식주간과 연계해 경마가 건전한 레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건전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온라인에서도 건전경마 서약과 퀴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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