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C, 일산 킨텍스 2전시장 8홀 홍보 부스 운영
가구 분야 시험·분석·인증 종합서비스 소개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가구 전문 전시회인 '202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KOFURN)'에 참가한다고 27일 밝혔다.
KOFURN은 1981년 최초 개최된 이후로 40여년을 이어온 가구 전시회다. 이달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2전시장 7~8홀에서 '대한민국목재산업박람회'와 함께 진행된다. 350개사(社) 1300부스를 약 6만여명의 참관객이 다녀갈 예정이다.
KTC는 'KOFURN 2023'부터 올해까지 3년간 참가해 가구 분야 기업·기관들과 교류하고 대한가구산업협동조합연합회와 2023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그 결과 KS인증기업, 환경마크 유치, 청년일경험사업 참여, 품질관리와 성능평가 업무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KTC는 올해도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담당자가 참가기업의 부스도 직접 방문해 ▲가구의 성능과 안정성 검증을 위한 시험평가 역량 소개 ▲KS 인증과 환경표지인증 서비스 및 취득 방법 소개 정보 제공 등 홍보·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어린이용가구의 KC(안전인증) 공급자적합성평가의 변경된 기준 설명과 우수조달제품인증을 위한 Q마크 인증 안내 등 최신 기술 동향과 기업지원 서비스 등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박람회 현장에는 안성일 KTC 원장이 개막행사 참석 후 주요 내외빈과 가구산업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참가기업 부스를 방문해 산업계의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도 가진다.
KTC는 KOLAS 공인시험기관으로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완제품 시험, 유해물질분석, KS·Q마크 인증' 등 가구와 관련된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가구 시험의 최신 인증 현황과 서비스를 소개한다.
이를 통해 기업들의 시험·인증 취득에 드는 비용과 시간을 절감해 신제품 연구개발과 품질향상에 역량을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 원장은 "앞으로도 KTC는 스마트 가구 산업의 든든한 지원자로서 가구 분야 시험 및 인증을 확대하고 가구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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