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9시 50분 방송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의 배우 윤계상과 임세미가 이소룡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다.
23일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10화에서는 한양체고 럭비부의 전국체전 첫 상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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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전국체전 대진 추첨장에 등장한 주가람(윤계상 분)과 배이지(임세미 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가람과 이지가 이소룡을 떠올리게 하는 노란색 트레이닝복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어 웃음을 자아낸다. 긴장감 가득한 현장에 이소룡 차림으로 출격한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대망의 전국체전 우승을 하기 위해 한양체고 럭비부가 넘어야 하는 첫 상대가 어느 팀이 될지 이목이 집중된다. 가람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뽑은 공을 바라보고 있다. 우승을 위해서는 첫 경기 상대가 중요한 만큼 여느 때보다 신중하고 진지한 표정이다. 이지는 간절함 가득 담은 눈으로 가람을 바라보고 있다. 오후 9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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