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올해 9년차를 맞이한 스트레이 키즈가 4번째 정규앨범 '카르마'를 들고 스테이 곁으로 돌아온다. 서울시무용단을 대표하는 작품 '일무'가 칼군무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넷플릭스 '애마'가 1980년대의 영화계 민낯을 드러낸다.
<스테레이 키즈의 카르마>
스트레이 키즈 정규 4집 'KARMA' 기자간담회가 22일 오전 서울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이밖에도 신보에는 타이틀곡 ‘세리머니’를 비롯해 ‘삐처리’ ‘크리드’(CREED) ‘메스’(MESS)(엉망) ‘인 마이 헤드’(In My Head) ‘반전’(Half Time) ‘피닉스’(Phoenix) ‘고스트’(Ghost) ‘0801’ ‘세리머니’(Festival Version) ‘세리머니’(English Version)까지 총 11곡이 수록된다.
<일무>
서울시무용단 ‘일무’ 프레스콜이 21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렸다.
일무는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 '종묘제례악'의 의식무인 일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2022년 초연한 작품이다.
<80년대로 돌아간다>
넷플릭스 '애마' 제작발표회가 18일 오전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애마'는 1980년대 한국을 강타한 에로영화의 탄생 과정 속, 화려한 스포트라이트에 가려진 어두운 현실에 용감하게 맞짱 뜨는 톱스타 희란과 신인 배우 주애의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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