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어도어, 1차 조정 불발 #한국 찾은 웬즈데이 #소녀시대를 꿈꾸는 앳하트 [D:주간 사진관]

방규현 기자 (room1992@dailian.co.kr)

입력 2025.08.17 11:25  수정 2025.08.17 11:25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해 조정기일에 출석한 뉴진스 민지와 다니엘이 합의에 실패했다.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웬즈데이 아담스가 한국을 찾았다. 타이탄콘텐츠의 첫 걸 그룹 앳하트가 소녀시대를 목표로 한발짝 내디뎠다.


<불발>


걸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14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기획사 어도어 간 전속계약 분쟁과 관련한 비공개 조정기일에 출석했다.


비공개로 1시간 20분 가량 조정이 진행된 가운데, 재판부는 오는 9월 11일 한 차례 더 조정기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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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즈데이>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2 기자간담회가 11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팀 버튼 감독, 제나 오르테가, 에마 마이어스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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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소녀시대>


앳하트(AtHeart) 첫 번째 EP 'Plot Twis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앳하트는 평균 연령 16세의 전원 고등학생 멤버들로 구성됐다. 팀명은 '마음·심장·사랑'을 의미하는 '하트'(Heart)와 그것을 모두에게 연결해 전달하는 의미의 '앳'(At, @)이 결합돼, 전세계 팬들의 마음에 연결되어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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