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최고 시청률 6.5%,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8.09 09:13  수정 2025.08.09 09:13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가 완전체 원팀이 돼 기적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8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트라이’ 5화는 닐슨코리아 기준 최고 시청률 6.5%, 수도권 5.9%, 전국 5.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문웅(김단 분)이 합류하며 완전체가 된 럭비부가 원팀으로 뭉쳐 전국대회 우승이라는 기적을 향해 돌진하기 시작했다.


특히 럭비부 브레인 오영광(김이준 분)이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공무원이 아닌 럭비라는 것을 깨달으며 팀으로 돌아왔고, 한양체고 럭비부는 더욱 단단해진 팀워크로 실업팀을 상대로 12점을 내는 쾌거를 거둬 감동을 선사했다.


‘트라이’ 6화는 9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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