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A, 폭염 속 고객 편의 위한 ‘항만고객라운지’ 운영

장정욱 기자 (cju@dailian.co.kr)

입력 2025.08.08 10:37  수정 2025.08.08 10:37

무료 생수·음료 비치…상담 직원도 상주

울산항만공사 '항만고객 라운지' 모습. ⓒ울산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과 울산항 이용 고객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공사 1층에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항만고객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항만고객라운지는 울산항 이용 고객은 물론 일반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생수 및 다양한 음료를 무료로 비치해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도록 했다.


항만시설 사용료 부과 및 기업 수요 창출과 관련한 민원 응대를 위해 담당 직원도 상주한다. 항만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편이나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소통할 수 있다.


변재영 UPA 사장은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 향상과 이용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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