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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6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핵심 고객이나 전략 고객 내에서 중국 경쟁사가 저가로 들어온다고 해서 당사가 영향을 받는 일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북미 쪽 정책적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수요가 감소한 부분은 있다"면서도 "북미 시장에서는 중국 경쟁사들이 치고 들어올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안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 동박사들이 미국에 수출할 경우 동박 관세 50% 외에 46%가 붙고, 여기에 품목 관세 50%가 더해져 총 96% 수준의 관세가 부과된다”며 “북미 고객사들이 중국 제품을 사용하기는 어렵고, 이런 구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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