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키 집들이·박지현 일상으로 시청률 5.8%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5.07.26 10:10  수정 2025.07.26 10:10

MBC ‘나 혼자 산다’가 샤이니 키의 ‘먹들이’ 집들이와 박지현의 다재다능한 일상으로 전국 시청률 5.8%를 기록했다.


26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한 '나 혼자 산다'는 전국 시청률 5.8%, 수도권 시청률은 6.0%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키가 문세윤, 서범준, 한해와 함께 정성 가득한 한식 한 상을 준비해 웃음을 안겼고, 박지현은 아크로바틱 훈련과 유창한 중국어, ‘마빡 마라 삼계탕’ 요리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다음 주에는 박나래가 23년 지기 남사친을 위해 제주도로 출장 도배에 나선 모습과 댄서 리정의 감각적인 ‘리정 하우스’에서의 일상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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