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5일 올해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는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고객과 사업 논의하고 있으며 당사 수주 실적이 전년 대비 3배 수준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 중 한 곳과는 정기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고효율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인 칠러와 CDU(냉각수분배장치) 등 상세 스펙까지 구체적 사안에 대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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