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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는 24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스마트폰 사업은 기술 생산 영력에서 전반적인 영역에서 역량이 강화되고 있으며 성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미 관세 이슈 등 대외 환경의 변동성이 지속되고 있는데, 기존 계획과 사업 목표에 큰 변화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전년 대비 약 20% 이상의 의미 있는 물량 성장이 있었고 하반기에도 신 모델 중심의 물량 확대를 계획하고 있기에 연간으로는 전년 대비 성과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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