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25일 한·미 ‘2+2협상’ 무산…베센트 장관 긴급 일정으로 연기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5.07.24 09:40  수정 2025.07.24 09:43

ⓒ데일리안DB

미국과 예정된 ‘2+2협상’이 무산됐다.


24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25일 미국과의 2+2협상은 베센트 재무장관의 긴급 일정으로 인해 개최하지 못하게 됐다.


기재부는 “미국측은 조속한 시일내에 개최하자고 제의했고 한미 양측은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일정을 잡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오전 미국으로 출국하기로 했던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의 출국 일정도 취소됐다.


다만,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의 미측과의 협의는 당초 계획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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