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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는 24일 올해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개선한 서버용 소캠 연내 공급을 시작하고 비용 효율성을 강화한 GPU향 GDDR7도 16Gb 제품뿐 아니라 24Gb 제품 준비해 AI 메모리 시장에서의 우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HBM 이외의 일반 D램 제품은 고사양 DDR5 제품과 128Gb 이상 고용양 서버 모듈, 플래시 스마트폰이나 LPDDR4X 등 실제 수요가 늘어난 제품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낸드의 경우 전방 수요 상황과 연계해 신중한 투자 기조와 수익성 중심 운영 유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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