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축구 한일·한중전 입장권 1000원 선착순 판매

윤종열 기자 (yiyun111@dailian.co.kr)

입력 2025.07.02 08:48  수정 2025.07.02 08:48

동아시안컵 국가대표 경기 ‘기회경기관람권’

한일전 포함해 남녀 국가대표 총 6경기 대상

경기도는 대한축구협회로부터 구매한 축구 국가대표 경기 관람권을 2일 오전 9시부터 기회경기관람권 이용 대상자에게 선착순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기회경기관람권은 스포츠 경기를 보다 많은 도민이 저렴한 비용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이다. 70세 이상 노인과 동반 1인, 장애인과 동반 1인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종목의 19개 프로스포츠단 경기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좌석은 모두 3등급석이다.


판매 대상은 ‘2025 EAFF E-1 챔피언십 축구 국가대표 경기’(옛 동아시안컵) 관람권이다.


경기도에서 열리는 건 총 6경기다.


대표적으로 7월 7일 오후 8시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중국, 15일 오후 7시 24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대 일본, 13일 오후 8시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여자 대표팀)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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