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이상규(왼쪽) SGI서울보증 경영기획본부장과 이미경 재단법인 환경재단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지난 9일 환경재단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서울보증보험이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실시한 전사 ESG캠페인과 연계해 진행됐다.
그간 서울보증보험 임직원들은 약 4개월간 일상에서 일회용 컵 대신 머그컵과 텀블러를 사용하고 인증해왔다. 임직원들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때마다 1회당 500원씩 매칭해 적립했으며 지난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적립금 1000만원을 재단법인 환경재단에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멸종위기 야생식물 보호와 개체 증식을 위한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상규 서울보증보험 경영기획본부장은 "이번 기부금이 우리 사회의 기후위기 및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확산에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 및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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