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우리영화’ 출연 확정…남궁민·전여빈과 호흡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5.02 09:32  수정 2025.05.02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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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방영 예정

배우 이설이 ‘우리영화’에서 배우 남궁민, 전여빈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2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이설이 SBS 드라마 ‘우리영화’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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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935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극 중 이설은 영화와 광고계를 휩쓴 톱배우 채서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과거 스캔들 상대였던 제하와 작품을 통해 다시 만나게 된다.


이설은 드라마 ‘옥란면옥’, ‘D.P.’ 시리즈, ‘남과 여’, 영화 ‘사자’, ‘발신제한’, ‘방법: 재차의’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영화 ‘침범’으로 관객들을 만났다.


‘우리영화’는 6월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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