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데뷔 3일 만에 루머로 몸살…SM "선처 없다"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5.02.27 09:14  수정 2025.02.27 09:14

그룹 하츠투하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근거 없는 루머 유포에 강경 대응한다.


26일 SM은 광야 119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하츠투하츠에 대한 허위사실, 악의적인 비방, 명예훼손을 포함한 게시물 등이 게재 및 유포되고 있는 상황을 확인하고, 본 사안에 대하여 법적 대응을 위한 절차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이어 "사실이 아닌 내용을 조작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사실로 근거 없는 루머를 생성 및 유포하는 행위는 명백한 불법행위이며, 당사는 이러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츠투하츠는 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으로, 지난 24일 싱글 '더 체이스'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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