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공유하기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조 245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4.8% 증가한 수치로 연매출 4조 원을 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2.2% 감소한 1849억 원으로 집계됐다.
4분기 기준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9233억 원을, 영업이익은 15.6% 증가한 92억 원을 기록했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신세계그룹, ‘컨트롤타워’ 경영전략실 개편 착수
롯데마트·슈퍼, 희망퇴직 단행…적자 전환에 구조개편 본격화
청정원, 용도별 식초 세분화…‘화이트식초·피클링소스’ 출시
“CU 물류대란 일단락”…점주 피해 보상·매출 회복이 관건
한국필립모리스, 이홍석 대표 선임…비연소 전략 가속
尹 탄핵 찬성 집회 기세 꺾였나…이재명 독려에도 참여 인원 크게 줄어
"10조 가치↑"… HMM, 치솟는 몸값에 매각도 불투명
박용진 "지금 이재명에겐 2017년의 이재명 없다…전략적 큰 구멍"
'핵무력' 의지 굳히는 김정은…연일 트럼프와 신경전
이재용 유죄 만들기 세 번째 시도…멀어지는 AI·반도체 강국[데일리안-산업IT]
댓글
오늘의 칼럼
이 대통령, 자기 사건의 재판관 되려 하나
정명섭의 실록 읽기
임진왜란의 첫 번째 스핀오프 – 을묘 왜변
김구철의 소프트파워 외교
트럼프는 운이 좋아
미국 진출 인사이트
상속은 한국에서 끝나지 않는다…미국 거주자의 한국 상속 리스크
기자수첩-산업
미래를 파는 중국, 한국서 짐 싸는 혼다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정치
'부산 북갑', 별들의 '정치 정거장' 되어선 안 된다 [기자수첩-정치]
단식을 대하는 정청래의 태도 [기자수첩-정치]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