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 어퓨, '깐달걀 모공 케어 라인' 에이블리 단독 출시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4.11.22 15:35  수정 2024.11.22 15:35

어퓨 깐달걀 모공 케어 라인.ⓒ에이블씨엔씨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어퓨는 모공 관리 신제품 ‘깐달걀(EGG PHA) 모공 케어 라인’ 3종을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에서 단독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1020대 사이에서 색조부터 기초까지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는 에이블씨엔씨 어퓨는 잘파 세대(1990년대 중반~2010년 이후 출생한 Z세대+알파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는 에이블리에서 신제품을 선보이며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제품 깐달걀 모공 케어 라인은 어퓨의 주 타깃층인 1524세대의 대표적 피부 고민인 모공 확장과 거칠어진 피부결 관리를 위해 기획된 3단계 모공 관리 솔루션이다. ‘깐달걀 모공 패드’, ‘깐달걀 모공 세럼’, ‘깐달걀 모공 크림’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깐달걀 모공 패드는 세안 후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고 피부 결을 정돈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깐달걀 모공 세럼과 깐달걀 모공 크림은 늘어지고 넓어진 모공을 케어하고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매끈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어퓨는 에이블리 단독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진행한다.


에이블리에서 제품 구매 시 깐달걀 캐릭터가 그려진 ‘깐달걀 스티커’를 증정하며, 오는 25일부터는 에이블리에서 진행하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예서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본부 본부장은 "최근 어퓨가 트렌디한 감각과 혁신적인 품질로 1524 타깃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에이블리 출시를 통해 인기를 더욱 확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타깃층의 취향에 기반한 제품 개발과 판매 채널을 다양화해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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