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파운드리 시설 투자 규모 축소 전망"

임채현 기자 (hyun0796@dailian.co.kr)

입력 2024.10.31 10:14  수정 2024.10.31 11:16

삼성전자는 31일 올해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파운드리 투자는 모바일, HPC 고객 수요 중심으로 이뤄졌다"며 "시황 및 투자 효율성을 고려해 기존 라인 전환에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 운영 중이나 금년 캐펙스 투자 집행 규모는 감소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어 "내년은 생산 인프라 가동 극대화로 선단 레거시 노드 고객 주문에 적기 대응하고 최선단 R&D 캐파 투자는 가동 및 수익성을 고려해 효율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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