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동우 "7억 사기 당했다"

표윤지 기자 (watchdog@dailian.co.kr)

입력 2024.10.15 17:24  수정 2024.10.15 17:24

인피니트 장동우. ⓒ뉴시스

인피니트 장동우가 과거 자동차 딜러에게 사기 당한 사실을 밝혔다.


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다 컸는데 안 나가요' 3회에서는 그룹 인피니트의 메인 래퍼 장동우가 출연해 이 같은 일화를 고백한다.


장동우는 "(20대 초반에)자동차 딜러에게 사기를 당했었다"며 "피해 금액은 7억원 정도"라고 털어놨다. MC들이 "신고 안 했냐"며 묻자, 장동우의 어머니는 웃으면서 "작은 거 아끼고 억대 사기당했다"며 대신 대답했다.


또 장동우는 "제가 뭘 걸치는 것을 안 좋아한다"며 "방송할 때를 제외하고 평소에는 속옷을 입지 않는다"는 털어놨다. 반면에 속옷은 안 입지만 액세서리는 잘 때도 빼지 않고 착용한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 밖에도 장동우는 "대중교통이 편하다"며 "2010년부터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다 컸는데 안 나가요'는 부모님과 함께 살아가는 스타들의 일상을 공유하는 캥거루족 관찰기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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