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사손보, 유병자 가입 가능한 AXA간편상해보험 출시

황현욱 기자 (wook@dailian.co.kr)

입력 2024.09.26 08:55  수정 2024.09.26 08:55

AXA간편상해보험 이미지. ⓒAXA손해보험

AXA손해보험(악사손보)은 이달 초 상해 특화 보장을 담은 '(무)AXA간편상해보험'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 보험은 고령자 및 유병자도 최근 3개월 이내 의사로부터 진찰 또는 검사 받은 이력 여부, 2년 이내 질병이나 상해로 인한 입원 또는 수술 여부 등 2가지 질문에 대한 심사를 통과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본 상품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과 배상 책임을 보장하며 ▲탈구 ▲염좌·과긴장 ▲상해관절(무릎·고관절) ▲상해척추 수술비 보장 등 세분화된 특약 44종을 탑재해 개인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특히 상해 MRI, 상해 CT 검사지원비 등 비교적 비용이 큰 항목에 대한 특약도 마련해 사고 발생 시 검사비에 대한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이 더 나은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고객 편의와 만족도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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