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 전 사무관 첫 발령 때 받은 명패
22년 전 김대중정부 청와대 근무때 받은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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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집무실 책상에 놓인 명패와 시계에 대한 일화를 소개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42년 전, 사무관 첫 발령 때 받은 명패와 22년 전 김대중정부 청와대에 근무하며 받은 시계"라고 말했다.
그는"집무실에 놓인 가장 중요한 이정표, ‘초심’ 그리고 ‘실사구시’"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애정을 나타냈다.
그는"김대중 전 대통령은) 오직 민생과 미래를 위해 통합의 길을 걸으셨던 분, 그분께 다시 대한민국의 길을 여쭙습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21일 서울에서 열리는 김대중 탄생 100주년 기념포럼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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