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코로나19 확진으로 '유어 아너' 제작발표회 불참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8.12 14:33  수정 2024.08.12 14:33
G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

'유어 아너'의 배우 허남준이 코로나19에 확진돼 행사에 불참했다.


12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는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참석 예정이던 허남준은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불참했다.


ⓒ

MC 박경림이 먼저 무대에 올라 "허남준이 건강상의 이유로 제작발표회에 불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경림은 "본인도 너무 기대하고있었고 매 작품마다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기 때문에 저도 허남준을 만날 생각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빨리 회복하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유어 아너'는 아들의 살인을 은폐하는 판사 VS 아들의 살인범을 쫓는 무자비한 권력자. 자식을 위해 괴물이 되기로 한 두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관련기사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