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의 '무더위 쉼터' 모습.ⓒ전북은행
전북은행은 여름철 혹서기를 맞아 오는 8월 말까지 전국 영업점의 고객 상담실과 객장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전북은행 무더위 쉼터의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전북은행을 거래하는 고객이 아니더라도 지역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올 여름에도 전북은행 무더위 쉼터에서 지역 주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은행으로써 지역민과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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