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도, ‘지옥에서 온 판사’ 출연…박신혜에 열등감 가진 판사 역

장수정 기자 (jsj8580@dailian.co.kr)

입력 2024.05.28 09:59  수정 2024.05.28 09:59

올 하반기 방송 예정

배우 이미도가 ‘지옥에서 온 판사’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28일 제이와이드컴퍼니는 이미도가 SBS 새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제이와이드컴퍼니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지옥에서 온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보다 더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 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들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는다.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이미도는 극 중 서울 중부 지방법원 형사16부 판사 서화선을 연기한다. 특권의식으로 가득하며 늘 자신보다 앞서 나가는 강빛나에 열등감을 가진 그는, 말실수인 척 상대방을 걱정해 주며 은근히 돌려 까는 화법에 능한 인물이다.


‘지옥에서 온 판사’는 올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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