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안성 포도농가서 일손돕기

고정삼 기자 (jsk@dailian.co.kr)

입력 2024.05.15 12:03  수정 2024.05.1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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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김길수 부행장과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 여신심사부문 김길수 부행장과 임직원들은 경기도 안성시 공도읍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포도나무 순치기 ▲지지대 재설치 ▲줄기 와이어 수선 ▲농가 주변 환경 정리 등의 적업을 했다.


김길수 부행장은 "임직원들의 일손돕기가 8월에 좋은 수확으로 다가왔으면 좋겠다"며 "농협은행은 농업인의 수익 증대를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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